
안녕하세요 억군이라고 합니다
미국 왔으니 총 한자루 가져봐야 하지 않겠어? 하는 생각이 들었고 어찌 방법이 없는가 하던차에 방법이 있음을 확인.
계획을 실행하고 있는(X), 변죽을 올리고 있는(O) 상황입니다.
338Lapua 로 커다란놈 땡겨보려 함 입니다. ㅎㅎㅎㅎㅎ
처음 계획은 M14EBR 한자루 맞추는걸로 만족하려 했는데...
A.I 라이플이 미국에서 민수용으로 판매되는걸 보고 나니 드림건이 이쪽으로 옮겨 간 상황이네요.
가격이 좀 거시기하니.... 우선 크리스텐슨의 338Lapua 라이플 적당한걸로 하나 땡겨서 연습하고, 나중에 총알 더 넉넉히 모이면 그때 달려보려 함 인것이죠. ㅎ
여하간. 장거리 정밀사격 카테고리로 접근하려 함 이었고, 행정처리가 필요한 상황인데, 그거야 하루만 투자하면 되는 상황이라 일단 다음 휴무때 하는걸로 대기해두고...
드래곤볼 모으는걸 시작했습지요. 사실 드랴곤볼 모으기 시작한건 저번달부터이긴 합니다. ㅎ
여하간.....
Vectronix Vector X
Kestrel 5700 elite + wind vane kit
Garmin foretrex 901
그리고 Vector 관련 악세사리로 같은 회사의 트라이 포드 한세트 주문 들가서 한참 달려오고 있는 상황이네요
총부터 사는게 순서가 맞을건데.... 여건이 쉽지 않음에 변죽만 올리네요 ㅎ


조만간 사격장에서 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