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터스빌 사는 억군입니다.
첼린지를 시작 했습니다.
NICS 첼린지를 하는데 있어
우선 Ident history 레코드 발급을 해야한다 해서 우선 아래 파란걸 했습니다.

수수료가 18달러 정도 했던거 같고.... 지문을 찍기 위해 우체국을 가서 지문을 찍었습니다. 수수료가 50달러 였습니다.
이게 첼린지 하나만 하면 될껄 obtain 하고 challenge를 둘 다 하는바람에 지문 수수료만 100달러를 썼네요
그리고 이걸로 NICS Challenge를 하게 되는데, 이때도 지문을 찍으면서 수수료를 50달러 또 쓰게 됩니다. ㅋㅋㅋㅋ
다행히도 NICS 첼린지는 수수료를 별도로 부과하지 않더라구요.
그러면서 겸사겸사 VAF 도 발급받으려고 NICS 첼린지때 썼던 서류를 다시 밀어 넣었습니다.
NICS Challenge에는 처음에 발급받은 identity history record와 대한민국 경찰청에서 발급받은
범죄경력 회보서, 수사기록 회보서를 그리고 외교부에서 해당 문서의 아포스티유를 받아 밀어 넣었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나서.....

이걸 받았네요.
이걸 받으면서 메일을 한통 더 받았는데....
'너는 VAF가 불필요하여 발급하지 않겠음. 비 영주권자는 입국시 I-94 넘버가 변경되어
VAF 발급시 접수한 i-94가 의미가 없어짐. 그러면 VAF가 무효가 됨' 이었습니다.
결국 다른 장난감 사러 샵 가면 다시 똑같은 절차를 반복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만....
그래도 이제는 어떻게 상황이 굴러갈지 알고 있기 때문에, 그나마 'ㄷㄷㄷ' 하는 상황은 생기지 않겠지요.
물론 수수료가 많이 드는건 어쩔수 없는 상황이구요.
그렇게 해서..... 이 놈을 들고 오게 됩니다.
Fabric national de herstal. 줄여서 FN herstal의 510Tactical FDE 입니다.

장갑이라도 좀 낄걸 그랬네요. ㅎㅎㅎㅎ
군 시절의 K3의 향수가 FN을 선택하게 한 이유입죠.
K3와 FN의 관계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테니 넘어가고....
권총의 경험이 전무하기에 10mm는 좀 과한 선택일수도 있겠지만,
뭐 어떻게든 되지 않겠나? 하는 허튼 희망으로 접근하는 상황 입니다.


위 아래 뭐 달아 놓으니 좀 볼만합니다. 만족스럽네요.
이거... 느낌이...... 덕질의 느낌입니다. ㅎ
몇일전에 사둔 더미 스냅캡이 이제부터 일 하고 있습니다. 공격발 연습에는 바둑알이 최곤데 없어서 많이 아쉽네요.ㅎㅎㅎㅎ
안전한 사격생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밤 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