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억군입니다
저번 510 지르면서 개고생한 보람을 이제 찾아보려 합니다.
대충 내년초쯤 진행하게 되지 않겠나 생각하는건데......
Bula defense M21에 SAGE Intl. EBR chassis 얹어서 한자루 마련할라캅니다.
또 그 다음 스테이지가 있긴 한데... 그건 비밀요
그래서 변죽 먼저 올려볼라고 이걸 먼저 질렀습지요.
DMR 용도에 적절한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마음같아선 Tangent-Theta달리고 싶은데.... 그건 다음 기회에 노려보는걸로 하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