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억군입니다.
권총 사러 가기전에.... 즐거운 마음에 변죽부터 올리는 상황이네요.
얼마전 집 근처에서 열렸던 마을건쇼에서 Stream Light TLR-2HL red, Surefire X300 Turbo를 들고 왔고...
요 몇일전에 아마존 통해서 땡긴 Steiner MPS, Surefire의 X400Turbo Gn이 도착하였습니다.
지금 한참 USPS 통해서 이베이 통해 지른 Trijicon RMR HD 3.5가 한참 달려오고 있는 상황이네요.
솔직히 하나하나 지를때마다 가격이 후덜덜함에 좀 철렁 하는게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도착해서 만지작거리니 역시 좋은게 좋구나 하는 느낌적 느낌? 뭐 그렇습니다. ㅎㅎㅎㅎㅎㅎ
내일 샵 가서 총 받아오믄 세팅하고 트레이닝부터 받아야 할 일이네요.
라이플이야 군대 갔다온 덕을 보겠지만, 권총은 좀 이야기가 다르니까요.
거기에 독학이 가능하다는 9mm가 아니라 10mm라서요. ㅎ
왜 안 9mm?인 이유는, 나중에 맷돼지 잡으러 갈때 이 권총을 서브로 쓰겠다는 의도가 있기 때문입죠.
뭐 그러합니다. ㅎ


아주 좋습니다.